프레시 버거 브랜드 '모스버거'가 100% 호주산 와규 패티에 칠리빈 소스로 매콤함을 더한 ‘칠리빈 와규버거’를 출시, 7월 초까지 한정 판매한다.
신메뉴는 우수한 육질로 ‘최상의 소고기’라 평가 받는 호주산 와규 패티의 풍부한 육즙과 칠리빈 소스가 어우러져 매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여기에 양상추, 토마토, 양파 등의 국내산 생야채를 더해 풍성한 식감을 자랑한다.

모스버거 마케팅 관계자는 “’칠리빈 와규버거’는 칠리빈 소스를 매장에서 90℃로 따뜻하게 끓여 제공한다”며 “품질에 정성을 더한 메뉴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스버거의 신메뉴 ‘칠리빈 와규버거’는 5900원, 고소한 치즈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칠리빈 와규치즈버거’는 6300원으로 7월 초까지 전국 모스버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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