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음주사고를 낸 정 하사는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114%로 만취 상태에서 운전해 승용차에 함께 타고 있던 동료 해병대원 3명과 일반인 2명이 골절 등 중경상을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 하사는 보름 전에도 후임 부사관에게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군 당국의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