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라이프 콘서트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주제로 26일 저녁 6시45분부터 을지로에 위치한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사람을 살리는 그림전시와 강연 그리고 힐링 공연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라이프콘서트는 '왜 사냐고 묻거든'이라는 주제 아래 삶과 생명의 소중함을 나누고 건강한 삶의 생명력을 전하는 TED 형식의 토크 콘서트로 지난 2014년부터 2월부터 격월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이 14번째다.
9번째 라이프 콘서트 나섰던 테너 서준호씨는 강연 중 “사랑한다 금방 일어날거야 너는 큰 존재야”라는 엄마의 말이 교통사고로 목이 부러져 중환자실에서 울고 있을 때 그 말을 듣고 내가 살아야 하는 이유처럼 사람이 살아야 하는 이유는 정말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이유가 있음을 이번 라이프콘서트를 통해 보여 줄 예정이다.
라이프의 이명수 위원장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라는 톨스토이의 질문처럼 사람은 무슨 이유로 살고, 어려울 때 무슨 힘으로 살 힘을 얻는지를 생각하는 담론의 장이 될 예정이며, 이 질문으로 우리 모두 생명의 소중함과 살 힘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구나 생명을 값없이 얻었기에 무료로 진행되고 있는 라이프콘서트는 현재 온오프믹스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있으며, 5월 26일 현장에서의 신청도 가능하다.
콘서트에 대한 문의는 라이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하면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