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림 정책위의장도 "김영란법 자체가 논의되는 것은 아니지만 원내대표들 말씀 중에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어느 정도까지의 의견수렴으로 고쳐질지 모르지만 미풍양속에 해당되는 설이나 추석, 이런 때는 농수축(상품선물)에 대해선 여유가 있어야 하지 않느냐"며 "지역의 농협, 수협, 임협에서 강한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3당 원내지도부는 오는 13일 청와대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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