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칭 5개월만에 호텔 예약 앱 '호텔타임'의 국내 제휴점이 1000개를 넘어섰다.
이 수치는 호텔 타임커머스 업계 최대 규모로 레스토랑 등을 제외한 순수 숙박 제휴점만을 기준으로 했다고 위드이노베이션(대표 심명섭)이 11일 밝혔다.
호텔타임 제휴점은 특급호텔, 럭셔리 콘도와 리조트, 레지던스가 포함됐으며 이중 특급호텔의 전체의 25% 수준이다.
호텔타임은 그동안 그랜드 하얏트 서울,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롯데호텔 서울 등 250개 이상의 유명 특급호텔과 럭셔리 콘도, 레지던스 등 객실을 최대 80% 저렴하게 판매했다.
호텔타임 관계자는 "호텔타임 첫 결제자의 재결제율이 40% 수준으로 이용자 서비스 만족도가 높다"면서 "매월 40개 이상의 호텔 프로모션 및 패키지 상품, 매월 3~5건의 자체 기획적, 그리고 네 번의 터치로 원하는 호텔의 정보검색과 예약 및 결제가 가능한 편의성이 인기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호텔타임은 특1급 호텔 예약 시 사용이 가능한 회원 전용 프리미엄 할인권 모음인 '바우처클럽'을 운영한다. 호텔 예약 시 최대 8만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호텔가]호텔타임, 국내 제휴점 1000개 돌파
박정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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