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은 처지는 눈가 피부에 아이크림을 바르듯 가슴 피부의 탄력을 위해 매일 가슴 전용 세럼을 발라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재경은 “운동이 끝나고 가슴 피부를 세럼으로 마사지하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며 “푸시업을 하지 않아도 꾸준하게 마사지로 관리해주면 가슴 피부 탄력을 가꿀 수 있다”고 지속적인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리고 자신감을 높여주는 가슴 탄력을 위한 ‘탱탱 리본 마사지’ 비법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재경이 소개한 제품은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의 ‘수퍼 버스트 텐스-인-세럼’으로 탄탄하고 아름다운 가슴 피부 관리를 돕는 가슴 전용 세럼이다. 하루 한번 가슴을 아래에서 위로 마사지하듯 발라준 후 목에서부터 어깨 라인을 따라 한번 더 발라주면 흐트러진 가슴 피부와 바디 피부를 매끈하고 촉촉하게 가꿀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이미지제공=비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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