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돌(Dole) 바나나 주스’는 백포도, 파인애플, 배 과즙에 바나나 퓨레를 넣어 새콤달콤한 과일 주스에 바나나 고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100% 과즙 주스이다. 인공색소, 방부제, 설탕 무 첨가 제품으로 과일 고유의 맛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알루미늄 호일이 포장지 내부에 이루어져 있는 무균 포장지를 사용하여 생산 일로부터 약 8개월간 보관이 가능하다. 어린아이들도 한 손에 잡을 수 있는 120ml의 소형 패키지로 출시되어 자녀들의 간식이나, 야외 활동 시 휴대가 편리한 간식으로 적합하다.
돌코리아 가공식품사업부 김학선 상무는 “최근 바나나를 활용한 제품의 소비자 반응은 놀랍다. 돌(Dole)도 이 같은 이슈에 발맞춰 주스라는 카테고리에서 바나나를 활용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돌은 이번 제품을 비롯하여 트렌디 한 한국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국내 자체 생산 라인을 넓이고 있어, 앞으로도 국내 고객만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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