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부산이 지난 20일 풀무원과 손을 맞잡고, 개장 후 첫 번째 신규 체험시설인 <바른먹거리 스쿨>의 문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풀무원 바른먹거리 스쿨>에서는 ‘푸듀케이터(food+educator)’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 ‘푸듀케이터’는 푸드(food)와 에듀케이터(educator)를 합친 말로 식생활과 관련된 건강, 환경 등의 포괄적인 분야를 다루는 바른먹거리 전문가를 뜻한다.

해당 시설은 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체험 후에는 푸듀케이터 수료증과 직접 만든 아임리얼 순수착즙 오렌지 주스 1병을 제공품으로 받을 수 있다.

<풀무원 바른먹거리 스쿨>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키자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