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가 폴란드 요리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는 '아틀리에 아마로 미식회'를 6월9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미슐랭 1스타 폴란드 레스토랑인 '아틀리에 아마로(Atelier Amaro)'의 보이체크 아마로 총괄셰프가 폴란드 요리를 선보인다. 아마로 셰프는 폴란드 첫 미슐랭 셰프다.
아마로 셰프는 전체 7가지 코스 요리로 동유럽 미식 세계로 안내한다. 메인 요리로는 참숯에 훈제한 장어를 아보카도, 워터크레스 샐러드와 함께 내놓는다. 당근과 함초 양념에 절인 송어를 산자나무 열매와 신선한 허브, 라스베리와 곁들여 먹는 바다 송어 타르타르도 이색적이다. 디저트는 아이스크림 라비올리, 패션 프루트 콩포트 등이다.
이번 아틀리에 아마로 미식회는 해외 유명 셰프와 음식 전문 저널리스트를 초정해 세계 식문화를 공유하는 롯데호텔 주관 '2016 서울 고메 위크'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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