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에 본사를 둔 DSM사는 건강식품 및 영양제 성분의 세계적인 생산업체로 1934년 세계 최초로 비타민C 원료를 생산했으며, 중국을 제외하면 유일한 비타민C 원료 생산국인 영국에 공장을 둔 회사로 강도 높은 유럽의 환경 규제에 맞춘 설비와 자사 품질 보증 제도인 Quali-C(퀄리씨)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이번 DSM사와의 연장 계약을 통해 계속해서 믿을 수 있고 차별화된 비타민C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게 됐다”며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비타민C 제품을 공급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제품 품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려은단은 지난 2009년부터 DSM사와 비타민C 원료 독점 공급 계약을 통해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등의 제품에 영국산 비타민C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
<이미지제공=고려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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