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음 엔터테인먼트가 26일 1,000:1의 경쟁률을 뚫은 신예 김동규를 공개했다.
열음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3월, 4월 총 3차에 걸쳐 공개 오디션을 진행했다. 이번 오디션은 1차 서류 전형에 10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리면서 1000대 1 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를 거쳐 선발된 김동규는 소훈훈한 외모와 부드러운 이미지가 장점이다.

열음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를 꿈꾸는 많은 배우 지망생들이 열음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오디션을 통해 신인 배우를 발굴하고 양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열음 엔터테인먼트는 물론 김동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열음 엔터테인먼트의 다음 오디션은 2017년 초에 개최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열음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