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보육교사 민씨는 지난 17일 CCTV가 잘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에서 A양(3)을 때리고 얼굴을 미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민씨가 CCTV를 등지고 앉아 있어 이 장면은 CCTV에 직접 찍히지 않았지만 옆의 거울을 통해 폭행 장면이 찍히면서 이를 확인한 부모가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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