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SBS <딴따라>의 바로 전회(11회차) 방송의 시청률은 5.7%로 동시간대 지상파 수목드라마 중 가장 낮았으나, 이번 12회차 방송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동시간대 지상파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가 전회대비 1.8%p 하락하면서 7.0%,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 국수의 신> 역시 전회대비 0.1%p 하락하면서 7.0%로 두 프로그램 모두 시청률이 하락하면서 동일한 시청률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SBS <딴따라> 12회차의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여자50대의 시청률이 6.6%로 가장 높고, 여자40대 6.4%, 남자50대 6.0%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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