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현이 지난 28일 서울 용산역 특설경기장서 열린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풋살히어로즈 2016'(풋살히어로즈)에서 대회 MVP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소현은 올해 판매 30주년을 맞은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25대 전속모델(포카리걸)로 지난해부터 2년 연속 활동 중이다. 대회 결승경기 열린 이날 김소현은 참가 선수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풋살히어로즈는 풋살 종목 저변 확대와 청소년스포츠 활성화 일환으로 서울특별시교육청, 부산광역시교육청, 한국풋살연맹, 홍명보장학재단 등이 후원하는 중학생 대상 스포츠행사다. <사진=동아오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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