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에는 국악 연주가와 김성은 ‘이룰’ 무용단이 무대에 오른다. 가야금 정효성, 해금 최희연, 판소리 김태희, 장구․북 심운정, 무용․대북 김성은, 대북 최주연이 전통국악의 멋과 흥을 선사한다.
한편 서혜연 교수와 함께하는 박물관 토요음악회는 7월 2일 '리베르 탱고', 9월 3일 '국악 한마당', 10월 1일 '세계의 명가곡', 11월 5일 '명연주가, 마에스트리', 12월 3일 챔버오케스트라 '사랑의 하모니'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서울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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