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도 스토리태그 대표는 "쥬크 서비스의 핵심 철학은 작가와 독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건전한 웹소설 소비문화, 콘텐츠 생산 및 소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쥬크는 웹소설 작가에 대한 처우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신인 작가에게도 수익을 보장하며 무료 작품의 작가에게도 광고를 통해 수입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누구나 자유롭게 작품을 쓰고,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작품의 가치를 투명하게 나누는 것을 사이트 기본 운영방침으로 정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웹소설 작가들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웹소설에 대한 지적재산권 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스토리태그는 사이트 홍보를 위해 회원 가입시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고 작품을 선호하는 500명에게 무료 이용권을 지급한다.
<이미지제공=스토리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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