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운영하는 ‘닌자터틀-어둠의 히어로’ 제휴 프로모션은 닌자터틀 전용 메뉴 3종 출시와 함께 닌자 피규어 세트 4종을 6월 한달간 한정 판매한다.
닌자터틀 전용 메뉴로 운영하는 제품 3종은 닌자핫크리피버거(세트: 6천3백원 / 단품: 4천5백원)와 상큼한 청포도 맛을 살린 닌자에이드, 진한 녹차아이스크림과 초코 쿠키를 곁들인 닌자토네이도도 출시하며 각각 1천7백원, 2천2백원에 판매한다.
단, 닌자핫크리스피버거는 착한점심 운영 시간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5천2백원에 판매하며, 기존 핫크리스피버거도 동일하게 판매를 운영한다.
또한 롯데리아는 ‘닌자터틀-어둠의 히어로’의 주인공 레오나르도, 미켈란젤로, 라파엘, 도나텔로 캐릭터를 소형 피규어로 특별 제작한 ‘닌자 피규어’ 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닌자 피규어 세트는 닌자핫크리스피, 불고기, 새우, 데리 버거의 4종으로 구성되었으며, 피규어는 세트 구매 고객 대상에 한해 증정하며 닌자핫크리스피버거 7천1백원, 새우피규어세트 6천2백원, 불고기피규어세트 6천2백원, 데리피규어세트 5천4백원에 판매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이번 ‘닌자터틀-어둠의 히어로’와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영화 개봉 보다 먼저 롯데리아 매장에서 영화 속 주인공들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6일 개봉을 앞둔 ‘닌자터틀-어둠의 히어로’는 SF영화 트랜스포머 제작진의 수장 마이클베이가 지휘봉을 잡은 영화로 2014년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올해 6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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