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침대 브랜드 ‘해스텐스’가 스웨덴 출신의 모델 엘사 호스크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엘사 호스크와 해스텐스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Coming Home’ 을 주제로 ‘당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침대가 있는 곳이 진정한 집이다’ 라는 콘셉트로 진행 될 것으로 알려졌다. 스웨덴 출신의 모델인 그가 스웨덴을 대표하는 침대 해스텐스가 있는 집으로 돌아온다는 시나리오를 재현해내며, 완벽한 하모니를 이룰 것이란 업체 측 설명.

한편 엘사 호스크는 빅토리아 시크릿, 돌체앤가바나 등 유명 디자이너의 ‘뮤즈’로 활동한바 있다.
<이미지제공=엘사 호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