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외식기업 '아모제푸드'가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이 주관하는 ‘2016년 일家양득 및 시간선택제 전환 우수기업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일家양득 우수실천기업’으로 선정됐다.

▲ 제공=아모제푸드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이번 공모전은 강남구 소재의 기업 중 ‘생산성과 업무효율성 제고’, ‘유연근무 활용도 높이기’, ‘불필요한 회식, 야근 줄이기’, ‘육아부담을 남성, 기업, 사회가 나누기’, ‘자기개발’, ‘알찬 휴가’ 등의 일家양득 6대 과제를 실천하고 있는 기업 및 시간선택제 전환을 신청하였거나 신청할 의사가 있는 기업을 선정, 아모제푸드를 비롯한 11개 기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이번 공모전이 지역내 기업들의 근로문화 개선을 넘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자’는 범정부적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인 만큼 모범적 기업을 발굴해 포상한다는 기준하에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기업을 선정했다.


아모제푸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아모제푸드의 직원들이 보다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