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칠나무는 나무인삼라고 불릴 정도로 좋은 약용자원으로 알려져 있으나 과학적인 연구가 부족해 현재까지는 식품의 원료로만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건강기능식품 원료화를 위한 품목제조신고(제 201600100112호)에 성공해 황칠나무 잎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가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등록됨에 따라 황칠나무를 이용한 피부노화 예방, 항산화 효과가 있는 건강기능식품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가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등록됨에 따라 황칠나무를 이용한 피부노화 예방, 항산화 효과가 있는 건강기능식품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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