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봉사활동에는 참튼튼병원 구리지점 전문의와 간호사 등 총 15명이 참여, 기초적인 진료와 의료상담을 실시하고 2차적인 진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는 병원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참튼튼병원 구리지점 태현석원장은 “가평 북면 주민들은 병원이 있는 도시와 거리가 먼 지역적인 한계 때문에 단순한 질환조차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일이 많다. 같은 경기도 북부 지역에 속한 의료 종사자로서 지역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참튼튼병원은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의료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참튼튼병원 구리지점은 지난 2014년 가평군 북면 주민들에게 의료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가평군 북면과 ‘건강한 가평 북면 만들기 무료 진료 사업’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꾸준히 무료 진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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