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원두를 주문하는 즉시, 로스팅 공정이 시작되는 서비스는, 뉴욕에 위치한 해외직구 사이트 '올리브엠'이 한국으로의 판매를 담당한다. 배송은 로스팅 다음날 한국으로의 배송 원칙이다.
영화의 주인공인 배우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 니로가 만나는 카페로 알려지면서, 뉴욕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꼭 들러봐야 할 카페’ 인 '토비 커피'는 뉴욕, 브루클린 에 위치하고 있다.
배송을 담당하는 해외 직구 사이트 '올리브엠'은 한국에서 주문할 수 있는 커피는 모두 11종으로, 취향이 가지 각색인 소비자들이 선택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토비 카페만의 특색을 살려 블랜딩한 에스프레소 4종, 카페인 함량을 줄인 디카페인 1종, 콜럼비아, 브라질 원두를 사용한 필터커피 6종을 선보인다. 가격은 뉴욕매장과 동일한 가격이며, 12달러에서 20달러로 국내 시중 원두 가격과 크게 다르지 않아 경쟁력도 갖췄다.
'올리브엠' 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커피 뿐만 아니라 뉴욕 현지의 매장과 한국 소비자를 연결하는 다리역할을 하겠다” 며, “다른 해외 직구 사이트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실현하겠다” 고 설명했다.
토비 커피와의 계약 기념으로, 현재 ‘올리브엠’에서는 토비 커피의 브라질 세르탕 품종 원두를 할인 된 가격인 $9.99에 판매하고 있다.(100개 한정)
토비 커피와의 계약 기념으로, 현재 ‘올리브엠’에서는 토비 커피의 브라질 세르탕 품종 원두를 할인 된 가격인 $9.99에 판매하고 있다.(100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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