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츠와 닥터만 커피박물관이 주최하고 닥터만 커피박물관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가정용 수망로스터를 이용한 첫 번째 공식대회다.
이날 대회는 300여 명 참가한 가운데 전국에서 커피매니아들이 참가했다.
이날 대회는 300여 명 참가한 가운데 전국에서 커피매니아들이 참가했다.
아마추어들에게도 열려있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오픈대회였지만 참가자들은 로스팅에 대한 큰 열정과 뛰어난 실력을 자랑했다. 기술 평가는 로스팅 결과물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와 정리과정, 자세, 참신한 아이디어, 퍼포먼스 등 종합적인 평가가 심사 기준에 포함되었다.
1차 결선까지는 닥터만 핸디로스터를 이용한 로스팅울 평가하였고 결승에서는 로스팅 결과물을 핸드드립으로 추출하여 심사위원에게 서브하여 커피의 맛과 향미까지 겨루었다.
우승은 로스팅에 진지하게 접근하고 뛰어난 기술과 맛을 보여준 60세의 주부 이종희가 챔피언을 차지하며 500만원의 상금을 차지하였다. 준우승은 심형택(46세 무역업), 3등 정인효(50세 회사원), 최아연(19세 고등학생)이 각각 차지하였다.
1차 결선까지는 닥터만 핸디로스터를 이용한 로스팅울 평가하였고 결승에서는 로스팅 결과물을 핸드드립으로 추출하여 심사위원에게 서브하여 커피의 맛과 향미까지 겨루었다.
우승은 로스팅에 진지하게 접근하고 뛰어난 기술과 맛을 보여준 60세의 주부 이종희가 챔피언을 차지하며 500만원의 상금을 차지하였다. 준우승은 심형택(46세 무역업), 3등 정인효(50세 회사원), 최아연(19세 고등학생)이 각각 차지하였다.
닥터만 커피의 박정우 대표는 "커피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고, 세계적 추세인 홈 로스팅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과 호응을 높이기 위해 지역예선을 치르고 부대행사를 강화하겠다,“ 고 밝히며, ”세계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국제적인 대회로 성장 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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