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씽킹은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이를 서로 나누는 소통 기술로서,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해주고, 창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소통형 수업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과정은 ‘동이쌤의 비주얼씽킹’라는 제목으로, 비주얼씽킹 전문가인 김해동 깨끗한미디어를위한교사운동 대표와 호민애 파주여고 교사가 강사로 나선다.
강좌에서 김해동 대표는 비주얼씽킹 이론과 수업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제 수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수업 방법을 알려주고, 호민애 선생님은 토론·문학·쓰기 등 국어와 연관된 비주얼씽킹 지도 방법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김 대표는 “비주얼씽킹은 특히 무기력한 학생이나 소극적인 학생, 학습에 흥미가 없는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는 수업 방법”이라며 “선생님의 역할은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칭찬하고 격려해주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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