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아버지와나>는 연예인 아들과 평범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백하고 솔직하게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이날 방송에서는 에릭남, 김정훈, 추성훈, 바비 부자가 함께 여행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특히 이날 김정훈은 아버지의 버킷리스트인 당구 치기를 함께 했다. 김정훈 아버지의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말을 제작진으로부터 전해 들은 김정훈은 “왜 이렇게 바쁜지 당구대를 사드려야겠다”며 뭉클한 모습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tvN <아버지와나>의 시청자층을 살펴보면, 여자40대가 1.39%가장 높고, 여자 50대 1.01%, 여자30대 0.9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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