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브릿지 캠페인 홍보대사로 참석한 공유는 직접 기부는 물론 소비자의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바디샵은 "'바이오 브릿지 캠페인'에 동참의지를 보이는 소비자들에게 영수증 1장으로 재공하는 1㎡의 숲 스티커로 파괴된 열대 숲을 재현해낸 공간을 직접 채워 다리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예산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열대숲 복원에 직접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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