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하이브랜드몰 진창범 부사장, 화인TV한국지사 신영학 회장, 더케이호텔서울 신현태 대표이사(왼쪽부터). /사진=터케이호텔서울

더케이호텔서울(대표이사 신현태)이 중국 최대 인터넷 방송국 화인TV(총재 도성공), 프리미엄 쇼핑몰 하이브랜드몰(사장 박춘선)과 지난 28일 업무협약식을 갖고 상호 이익을 증대하고 홍보 활성화를 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더케이호텔서울 신현태 대표이사, 화인TV 한국지사 신영학 회장, 하이브랜드몰 진창범 부사장과 3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더케이호텔서울은 중국 관광객 증대와 홍보를 위해 화인TV와 콘텐츠 개발에 나서며 하이브랜드몰과 관광객들을 위한 쇼핑 및 문화요소를 가미한 관광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 화인TV는 중국을 비롯한 해외지역에서 더케이호텔서울과 하이브랜드몰의 관광객 유치 및 홍보 활동을 펼친다.

더케이호텔서울 신현태 대표이사는 "화인TV와의 업무협약은 중국을 비롯한 세계에 더케이호텔서울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홍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다양한 한류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상호 발전과 공동 이익을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