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는 2016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신청서 형식에 맞게 작성하여 원고와 함께 교보문고 스토리 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예심과 본심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완성도, 상업성, 독창성, 이야기 구성력 등을 심사하여 오는 12월에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총 상금은 2000만원으로 대상(1명) 500만원, 최우수상(공동주최사상, 5명) 각 1명에게 300만원이 지급된다. 수상자는 상금과 더불어 수상작의 출판, 영상화 등 다양한 OSMU(One Source Multi Use)를 지원 받게 된다.
교보문고 스토리사업팀 허균 팀장은 "각박한 현실 속에서 무뎌지고 지친 감성이 회복될 수 있도록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를 찾기 위한 공모전"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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