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대표 민장성 사장)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산 벡스코(BEXCO)서 열리는 어린이체험전 '2016 출발! 키즈 드림팀'(출발 드림팀)에 참가해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출발 드림팀은 리우올림픽을 기념해 세계 각국의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6대륙과 5대양 20개 체험존을 구성해 어린이들이 체력과 순발력, 지능을 계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동아오츠카는 오는 8월31일까지 열리는 출발 드림팀에서 6대륙으로 구성된 체험존을 모두 투어한 어린이들에게 포카리스웨트 분말과 제로칼로리음료 나랑드사이다, 가그린, 스킨가드 등이 담긴 선물세트를 전달한다.


특히 오로나민C 아빠쉼터존과 어린이 전용상품 어린이가글(가그린), 스킨가드(밴드) 등 동아제약 체험부스를 함께 운영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운영한다.

노광수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져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건강음료를 지향하는 동아오츠카의 브랜드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모션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후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