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르당 가이아는 프랑스에서 가장 많은 공정무역 인증 제품을 소유한 차(茶)의 명가로, 고품질의 유기농 원료만 엄선해 생산하는 브랜드로 손꼽힌다.
아름다운커피가 선보이는 공정무역 차(茶)는 달콤한 딸기향과 바닐라향이 어우러진 ‘자르당가이아스트로베리 루이보스 위드 더 페어리즈’(50g), 상큼한 오렌지향과 함께 계피, 생강향이 느껴지는 ‘자르당가이아 오렌지 루이보스 스타라이트’(50g), 다채로운 시트러스향을 즐길 수 있는 ‘자르당가이아 러시안 얼그레이 홍차 바부슈카’(50g) 등 3종이다.
자르당 가이아 티는 유기농 재배 및 전 과정 수작업으로 생산된 제품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마음 놓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스트로베리 루이보스 위드 더 페어리즈’와 ‘오렌지 루이보스 스타라이트’의 원료인 루이보스 잎차는 녹차의 50배에 해당하는 항산화효소를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여성들이 맑은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러시안 얼그레이 홍차 바부슈카’는 홍차 일종으로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해 바쁜 일상 속 차 한 잔으로 힐링 타임을 누리는 데 안성맞춤이다.
‘스트로베리 루이보스 위드 더 페어리즈’와 ‘오렌지 루이보스 스타라이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퍼달(Wupperthal)과 하이벨드(Heiveld) 생산자 조합에서 생산됐다.
‘러시안 얼그레이 홍차 바부슈카’는 베트남 반 찬(Van Chan) 생산자 조합과 중국 다장산(Da Zhang Shan) 생산자 조합에서 생산됐다. 이들 조합들은 아동노동금지, 환경보호 등 공정무역 원칙을 준수하고 있다.
티 소믈리에 남은정 티랩아카데미 대표는 “시트러스한 다양한 과일들의 향미가 느껴지는 차로, 무더운 날에 아이스티로, 추운 날에는 따뜻한 티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라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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