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현 경북경찰청장은 황교안 국무총리와 한민구 국방부장관 등이 탄 버스로 진입하려는 군민들을 설득하던 중 군민들이 던진 물병에 맞았다.
이 사고로 경북경찰청장은 왼쪽 눈 부위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조 청장은 다른 직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군청 소회의실에서 지혈 등 응급처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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