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포켓걸스가 7월15일 중국 허난성 성도 정저우 Happy Oceans Water Park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2016 C-Play Electronic Music Festival 2주차 공연에 메인 아티스트로 등장했다.
총 4주간 진행되는 페스티벌 중 2주차 메인 아티스트로 나선 걸그룹 포켓걸스는 이날 1만명의 관객 앞에서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선보였다.

아울러 포켓걸스는 공연 후 1시간 넘게 현장에서 고생한 스태프들과 관객들의 요청에 함께 사진 촬영을 한 후 퇴장하며 매너 있는 모습을 보였다고.

포켓걸스 준희는 "이번 정저우 페스티벌에서 보여주신 관객들의 호응에 놀랍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케이팝의 역동적인 음악을 다양하게 보여드리고 싶다. 케이팝과 걸그룹 포켓걸스 활동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걸그룹 포켓걸스는 7월 22일 다시 중국으로 출국해 '2016 정저우 Fashion Week' 메인 아티스트로 활동한다.

<이미지제공=미스디카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