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세상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라루스(Larousse, 이하 라루스)사는 세계 굴지의 출판사 아셰트 리브르(Hachette Livre)의 라틴아메리카 지역 계열사로, 해당 지역에서 1, 2위를 다투는 출판사다. 라루스사는 온오프 블렌디드(On-Off blended) 학습 프로그램 ‘레드 라루스(RED Larousse)’의 론칭을 위한 파트너사를 물색하던 중 언어세상의 교재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 언어세상을 최종 파트너로 낙점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계약이 성사된 교재는 ▲코스북 교재 ‘Super Star’, ▲파닉스 교재 ‘Phonics Race’, ▲리딩 교재 ‘English Trophy’ 총 3개 프로그램이다.
3개 프로그램은 현지 실정에 맞게 수정 작업을 거친 후 새롭게 론칭될 예정이다.
한편, 언어세상은 이번 계약 체결을 기점으로 라틴아메리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언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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