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올인원 아이템 ‘화이트 웨딩 슬리핑 에센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화이트 웨딩 슬리핑 에센스’는 바닐라코의 베스트셀러 톤업크림인 ‘화이트 웨딩 드림 크림’의 인기에 힘입어 기획된 집중 케어용 제품이다. 에센스와 크림, 스페셜 케어를 하나로 합친 올인원 제품으로 사용은 간편하지만 효능은 강력한 것이 특징이라는 업체 측 설명.

끈적이지 않는 젤 크림이 수분 공급과 함께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다크 스팟을 밝혀 피부에 수분 브라이트닝 효과를 부여한다. 또한 밤새 수분 증발을 막고 브라이트닝 효능을 지속시켜주는 웨딩 베일막이 형성되어 다음 날 화장이 잘 받는 메이크업 부스팅 효과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바닐라코는 22일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자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전속 모델 송지효와 ‘화이트 웨딩 슬리핑 에센스’의 모델로 선정된 조세호가 함께한 티저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미지제공=바닐라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