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왕 프로젝트는 배달 음식점이 자발적으로 위생적인 조리 환경을 만들고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데 가장 큰 목적을 두고 있다. 배달의민족은 2015년 7월부터 배달앱 서비스 중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청결왕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배달의민족은 이번 ‘청결왕 프로젝트 시즌2’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서 발행하는 식품안전관리지침을 적극 활용하여 △업소 청결 자가진단 프로그램 △위생청결 지침서 및 원산지 표시 포스터 무료 배포 △‘우리가게 청결 자랑하기’ 이벤트를 통한 청결 업소 우수 사례 발굴 △청결 관리비법 무료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업소 청결 자가진단 프로그램은 배달음식점 업주가 쉽고 빠르게 업장의 청결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한 온라인 테스트다. 식약처의 식품안전관리지침에 기반해 식약처 권장 수준의 위생 상태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자가진단 프로그램은 배달의민족 ‘사장님사이트'에서 PC 및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식약처에서 배포하는 ‘식품접객업체 지도/점검표’와 ‘2016 식품 안전 관리 지침’도 내려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배달의민족은 직접 제작한 ‘위생청결 지침서’와 ‘원산지 표시 포스터’를 사장님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는 모든 배달 업소에 무료로 보내준다.
위생청결 지침서는 업주 및 종업원들이 매장에서 손쉽게 꺼내보며 식품 안전에 대해 학습 할 수 있도록 포켓 사이즈로 제작됐으며, 원산지 표시 포스터는 매장 벽에 붙여두고 수시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 ‘우리가게 청결 자랑하기’ 이벤트에서는 청결하게 유지하고 있는 업소의 모습을 자랑하고 청결 관리 노하우를 공유해 준 업소 중 100곳을 선정해 ‘청결왕 선물 세트’를 증정한다. 청결왕 선물 세트는 배달의민족이 직접 제작한 구급함, 앞치마, 위생청결 지침서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청결왕 프로젝트’는 배달의민족이 집중하고 있는 배달 업소 3대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다. 배달의민족은 청결왕 프로젝트 외에도 개별 업소 역량 강화를 위한 ‘배민아카데미’, 배달원 안전 운전 캠페인 ‘민트라이더’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4년 9월 이후 매월 진행되어 온 배민아카데미의 경우 지금까지 1,700여 명의 업주가 무료 교육을 통해 매출 증대 등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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