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 아이들에게 보다 특별한 취미활동과 문화생활, 운동 등을 통해 많은 경험과 건강한 신체를 선물한다면 이보다 더 보람찬 방학은 없을 터.
◆ 엄마와 함께 즐겁게 요리하는 방학, 창의력도 쑥~친밀감도 두 배인 키즈쿠킹!
또한, 요리를 하면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이나 식습관 개선 등에 도움이 된다고 하여 아이 대상 쿠킹클래스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스위스 명품 주방브랜드 ‘쿤리콘’이 아이들의 즐거운 요리를 위해 킨더키친 시리즈 ‘키즈쿠킹 6pc 세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총 5개의 조리도구(악어집게, 새모양 거품기, 강아지 톱니 나이프, 새 스파츌러, 새 주방가위)와 그들을 수납하고 간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가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귀여운 동물을 모티브로 제작된 5개의 조리도구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주고, 다양한 컬러감을 사용하여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인다.
◆ 춤과 노래가 있는 신나는 방학, 인기만점 캐릭터 뮤지컬로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자!
문화생활은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풍부하게 만들고, 밝은 에너지는 준다. 또한, 다양한 경험들은 아이의 인생에 좋은 자양분이 되기 때문에 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하는 문화생활이나 여행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뽀로로와 댄스댄스’가 오는 다음달 15일까지 서울 구로아트밸리에서 누적관객 2만명 돌파를 기념하는 앵콜공연을 실시한다. 지난 2015년 초연이래 영유아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율동 공연 시리즈물로 큰 인기를 모은 이 작품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대사의 비중은 줄이고 발레, 춤, 노래의 비중을 늘렸다.
‘뽀로로와 댄스댄스’는 뽀로로 마을의 무도회 준비에 한창인 뽀로로를 놀리는 에디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입은 뽀로로가 밖으로 향하고, 이런 뽀로로를 위로하기 위해 친구들이 춤의 요정마을로 떠나며 겪는 좌충우돌 모험기를 다룬 이야기다.
◆ 쿨링 의류 선물로 무더운 여름철에도 신나게 운동하는 아이 만들기!
무더운 여름이지만 아이들이 야외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아이들의 비만, 성인병 등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만큼 운동을 통한 면역력 증진이나 체력향상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더위에 조금이나마 아이들이 시원하게 뛰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쿨링 의류 제품을 선물해보자.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영국 러프버러 대학과 함께 진행한 연구를 통해 10세 미만 아이들은 신체의 전체 부위에서 열을 발산하고 온도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알아낸 것을 토대로 10세 미만 아이들을 위해 특별 개발된 ‘클라이마쿨 트레이닝 티 컬렉션’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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