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금리보상제는 신용 1~7등급자를 대상으로 한 대출상품 중 최초로 이뤄지는 보상 제도다. 8퍼센트 P2P대출을 이용한 고객이 향후 다른 금융기관에서 0.01%라도 낮은 금리로 대출할 경우 보상금 10만원을 받는 식이다.
8퍼센트 이효진 대표는 “최저금리보상제는 대출자가 P2P금융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그동안 을의 위치에서 어려움을 겪던 대출자에게 실질적인 금전적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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