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작은 사치, 디저트의 고급화 바람으로 세계적인 명품 디저트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라메종뒤쇼콜라는 올해 초 밸런타인데이 시즌에 맞춰 한차례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 바 있다.
이때 부산 지역에서 얻은 좋은 반응이 정식 부티크 오픈으로 이어진 것. 센텀시티점에서는 베이커리 메뉴를 제외하고, 프랑스 초콜릿 장인이 100% 수제로 직접 만든 명품 초콜릿과 마카롱, 시즌별 특별 컬렉션 제품 등 프랑스에서 맛보던 맛 그대로 맛 볼 수 있다.
또한 최근 출시해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아이스크림 콘과 프라페와 쇼콜라 아포가토까지 라메종뒤쇼콜라의 다양한 여름 디저트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라메종뒤쇼콜라 관계자는 “원료 선정을 위해 2년 가까이 몰두하고, 한해 200회 이상의 레시피 테스트를 거치는 등 최고의 한조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라메종뒤쇼콜라만의 크래프트맨십을 느껴보길 바란다”며 “초콜릿을 입에 머금은 순간, 최상의 카카오가 가진 깊은 풍미와 강렬한 아로마향, 묵직하고 부드러운 달콤함까지 기존의 달기만한 초콜릿과는 전혀 다른 신세계를 맛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메종뒤쇼콜라는 오는 9월 오픈하는 신세계 그룹의 스타필드하남에도 입점을 확정하며 한국에서 부티크를 늘려가고 있다. 이 외에 라메종뒤쇼콜라의 한국 부티크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을 비롯해 본점과 SSG 청담 1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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