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국어 내신은 교과서 위주로 출제되는 중학교와 달리 낯선 지문이나 수능형 문제가 포함되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이다. 따라서 예비 고1 때부터 쌓는 기초 실력과 평소 학습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첫 오감도는 이러한 점을 반영하여 고등학교 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예비 고등학생(중3)과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부담 없이 고등 국어의 기본기를 잡을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중학 국어에 비해 갑자기 어려워진 고등 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파트별 개념 마인드맵과 스터디맵을 구성하고 스토리텔링 방식의 문제 접근법과 풀이과정을 담았다.
좋은책신사고 기획출판본부 윤대권 본부장은 "기존 오감도 시리즈가 수능 중심의 실전 대비서라면 첫 오감도는 고등 국어 입문자를 위한 교재다"며 "고등 국어를 막연히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쉽게 시작하면서 기초를 탄탄히 만드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첫 오감도 시리즈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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