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세나협회와 크라운·해태의 메세나 활동 ‘크라운·해태 K-art 국악캠프’가 8월17일에서 19일까지 경기도 장흥 크라운·해태연수원에서 진행된다.
‘크라운·해태 K-art 국악캠프’는 2014년에 시작되었으며, 2016년에는 수도권 내 4곳의 지역아동센터와 세종시 연서초등학교 학생 등 평소에 문화예술을 접하기 쉽지 않은 초등학생 100여명을 초청해 진행되었다.
안산 선부어울지역아동센터의 이광심 센터장은 “국악에 관심이 없던 친구들도 캠프를 통해 국악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며 좋은 추억이 되고 있다는 걸 느꼈다”며 “전문가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교육 프로그램을 짜주어서 전통문화에 흥미를 갖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며 참여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크라운·해태는 국악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메세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한국메세나협회>
‘크라운·해태 K-art 국악캠프’는 2014년에 시작되었으며, 2016년에는 수도권 내 4곳의 지역아동센터와 세종시 연서초등학교 학생 등 평소에 문화예술을 접하기 쉽지 않은 초등학생 100여명을 초청해 진행되었다.
안산 선부어울지역아동센터의 이광심 센터장은 “국악에 관심이 없던 친구들도 캠프를 통해 국악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며 좋은 추억이 되고 있다는 걸 느꼈다”며 “전문가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교육 프로그램을 짜주어서 전통문화에 흥미를 갖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며 참여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크라운·해태는 국악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메세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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