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장학생은 학습기간 내 응시한 시험에서 목표점수를 달성하면 신청 가능하며, 결제한 수강료 총액을 장학금으로 받게 된다. 성실 장학생의 경우 목표점수를 달성하지 못했어도 각 강좌에 따른 조건을 만족했을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토익 응시료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격려 장학생은 ‘新토목달 종합반’ 수강생만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결제한 수강료의 50%를 환급 받을 수 있다. 학습기간 내 응시한 시험에서 750점 이상 달성, 160강 이상 출석, 20일마다 한 개씩 수강후기 작성 등 총 3개의 미션을 달성하면 신청 가능하다.
목표 달성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수강생 전원에게는 4만5000원 상당의 VOCA 강의를 제공하며, 모바일 강의 및 신토익 원포인트 레슨 강의와 신토익 전략 노트도 함께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EBSlang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BSlang의 토목달 관계자는 “여름방학이 끝나기 전, 토목달의 프로그램을 통해 목표 점수를 달성하고, 장학금도 제공 받는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EBSlang>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