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국제도서전은 중국은 물론 70개국의 2000개 출판사가 참가해 다양한 종류의 도서를 선보이는 행사이다.
천재교육은 행사 기간 동안 자사 도서 홍보 및 저작권 수출, 협력업체와의 사업기회 발굴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도서전에서 유아동 전집, 홈스쿨 수학·영어 교재, 학습만화, 유치 교재, 학습지 등 50여 종의 도서를 전시한다.
천재교육 마케팅부 김석 차장은 “해외 출판사들이 교과서를 출판할 정도의 체계성과 전문성,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보유한 천재교육의 도서전 참가에 큰 관심을 보이며 행사 전부터 부스 미팅에 상담이 몰리고 있다”며 “저작권 수출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하며 한국 출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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