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가 금메달을 따낸 이날 동시 중계 방송의 채널 별 순위는 20:59~1:40까지 중계한 KBS2 채널 시청률(13.5%)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는 22:00~1:38까지 중계한 MBC(6.6%), 20:13~20:59까지 중계한 KBS1(5.9%), 22:02~1:39까지 중계한 SBS(4.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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