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조영탁 대표가 운영하는 ‘행복한 경영이야기’가 3000회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행복한 경영이야기’는 세계 석학과 CEO들의 명언을 경영 에세이와 함께 정리한 무료 메일링 서비스다. 현재 200만 명의 독자들이 메일을 받아보고 있다.

지난 2003년 10월 조영탁 대표가 ‘어차피 해야 할 공부라면 남들과 함께 나누자’는 생각으로 ‘행복한 경영이야기’라는 메일을 지인들에게 보낸 것이 시작이 되었다. 경영, 인문, 철학, 문학, 예술,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수천 권의 책을 읽고 가려낸 명구에 조영탁 대표가 시대에 맞는 의견을 덧붙인 형태로 구성되었다.

2013년부터는 중국어판 ‘행복한 경영이야기’도 서비스 중이다. 또한 같은 해 10주년을 기념해, 꿈∙비전, 긍정, 인간관계, 리더십, 경영 등 총 10권으로 구성된 도서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출판했다.

한편 ‘행복한 경영이야기’에서는 3,000회를 기념해 ‘축하 댓글 남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최근 출시한 ‘행복한 경영이야기’의 모바일 앱 다운로드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휴넷 교육수강권 및 외식 상품권 등의 상품이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행복한 경영이야기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