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선보이는 ‘크레이지 핫 더블’ 버거는 청양 고추, 베트남 고추, 인도산 크러쉬드 페퍼 3종의 트리플 핫 페퍼 소스를 버거에 활용해 극한 매운맛이 돋보이는 신제품이다. 또한 숯불향을 입힌 국내산 돼지고기를 활용한 더블 패티로 버거의 식감과 풍미를 살렸다.
더블 패티 제품에도 불구하고 단품 2천9백원, 세트 4천8백원에 선보이며, 착한점심 판매 시간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세트 메뉴를 3천5백원에 판매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매운 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바탕으로 ‘트리플 핫 페퍼 소스’를 활용한 극한 매운 맛 버거를 출시하게 됐다”라며, “계속되는 무더운 여름, 극한 매운맛의 햄버거도 맛보고 스트레스 해소하는 시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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