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 알라딘그룹이 ‘우노큐브 전용 아날로그 컨버터’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집에 있는 구형 아날로그 TV를 최신형 디지털TV로 바꾸지 않고도 아날로그 TV를 최신형 디지털 스마트TV 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이다.
기대웅 알라딘그룹 대표는 “가정에서 시청 중인 아날로그 TV를 비싼 비용을 들여 스마트 TV로 새로 교체하거나 매월 이용료를 지불하며 IP TV 등을 시청할 필요 없이 우노큐브로 고화질 지상파 TV와 200여 개의 무료 채널을 시청할 수 있어 모두 경제가 어려운 이 시기에 조금이나마 가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우노큐브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한편, 알라딘그룹은 우노큐브를 구매하고, 아날로그TV 사용자임을 우노큐브 고객센터를 통해 인증하면, 선착순으로 ‘전용 컨버터(5만원 상당)’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