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DA는 중국 심사기준이 매우 엄격하고 품목에 따라 최소 6개월이상 소요되는 까다로운 기준으로, 요즘 사드의 여파로 더욱 어려운 실정에 처해있다. 이런상황에도 닥터지는 지난 2016년 8월 16일, 11개 품목의 위생허가를 받아냈다고 전했다.
닥터지의 글로벌마케팅팀 장영미 팀장은 “11개 품목에 대해 위생허가를 추가로 취득, 총 60개 제품의 중국 위생허가를 확보하면서 향후 중국 시장에서의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졌다”라며 “앞으로도 중국 소비자의 취향과 선호를 우선 고려한 제품 선정과 취득으로 중국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닥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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