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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마켓 모델 조인성이 구매자와 직접 중고 직거래를 하는 깜짝 이벤트가 열렸다.
7일 국내 유일 순수 개인간 거래(C2C) 플랫폼 헬로마켓이 광고 모델인 조인성의 애장품 직거래 하는 현장을 공개했다.

헬로마켓은 조인성의 광고 촬영 당시 사용한 소품과 의상을 회원에게 무료로 나누는 ‘조인성 무료 나눔 프로젝트’를 시행, 깜짝 이벤트로 조인성이 직거래 현장에 나타나 애장품을 나눴다. 이를 알지 못했던 당첨자는 갑자기 나타난 조인성에 당황하면서도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배우 조인성은 “이번 깜짝 이벤트가 좋은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며 “홍대에 나와 중고 직거래에 직접 참여하니 좋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헬로마켓은 오는 10월9일 국내 최대 규모의 플리마켓 ‘2016 헬로마켓 페스티벌’을 서울 신도림 디큐브 야외광장에서 개최하고 판매팀 모집에 나섰다. 판매를 원하는 참가자는 헬로마켓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오는 1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2016 헬로마켓 페스티벌에서 판매 가능한 물품은 ▲남녀의류 ▲신발 ▲가방 ▲유아용품 ▲핸드메이드 제품뿐 아니라 재능기부 아이템도 포함돼 있다. 악기 레슨, UCC 제작, 무료 법률상담 등 개인들의 재능도 거래할 수 있다.


헬로마켓 이후국 대표는 “헬로마켓은 현재 2700만 개 이상 아이템이 등록되어 있으며, 구매자와 판매자가 모두 안심하고 즐겁게 중고물품 등 개인간 거래를 할 수 있는 공유 경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350만 회원들에게 지속적으로 즐거운 개인간 거래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