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빈행사나 결혼식 장소로 유명한 서울신라호텔 영빈관 야외정원이 오는 14~17일 추석 연휴기간 한시적으로 어린이 놀이공간으로 변신한다.
서울신라호텔은 영빈관 키즈 플레이그라운드 개장과 함께 '키즈 아일랜드'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영빈관 키즈 플레이그라운드에는 미니 축구게임 시설과 대형 버블공이 비치돼 아이들이 안전하면서도 맘껏 뛰놀게 했다. 인기 캐릭터 페이스 페인팅과 폴라로이드 사진 서비스, 마술쇼, 버블 매직 이벤트 등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키즈 플레이그라운드 운영 시간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며 키즈 아일랜드 패키지 고객만 이용할 수 있다.
키즈 아일랜드 패키지는 추석연휴 도심 속 호텔로 휴가를 온 가족고객들을 위한 패키지다. 그랜드 디럭스룸 1박, 키즈 플레이그라운드와 어반 아일랜드 입장 혜택 등으로 구성됐다. 어반 아일랜드는 온수풀 가동으로 가을 야외수영을 즐길 수 있는 이색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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