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 대이동 추석, 칭얼거릴 아기들을 달래줄 노리개 젖꼭지
아기가 차량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져 평소와 다른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면 갑작스럽게 울기 쉽다. 이럴 때 부모는 아기를 빠르게 달랠 수 있는 용품을 찾아 분주하게 움직이기 마련.
또, 기린, 얼룩말 등 동물 얼굴이 그려진 ‘동물원 친구들 노리개 젖꼭지’는 예쁘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아기의 시선까지 사로잡는다.
◆ 지나치게 활동적인 우리 아이를 위한 마법의'지니트레이'
활동적인 아이들은 장시간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따분하다. 산만한 우리 아이가 차 안에서 조용히 책을 읽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도록 키즈트레이를 이용하는 건 어떨까
유아 이동외출용품 전문 브랜드 오가닉팩토리의 'Genie Tray(지니트레이)'는 동화 속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처럼 아이들에게 다양한 기능으로 요술같은 편의성을 제공하도록 만들어진 다목적 트레이다. 다양한 장난감과 필기구를 수납할 수 있는 주머니를 장착했고, 태블릭 PC, 스마트폰 등을 고정시킬 수 있는 홀더가 있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 ‘요미요미 유기농 쌀떡뻥’으로 아기들의 허기를 달래보자
귀성길의 묘미는 차 안에서 먹는 맛있는 간식이다. 특히 자주 허기를 느끼는 아이들을 위해 유아전용 간식을 준비하면 즐거운 귀성길을 만들 수 있다.
매일유업의 유아식 전문 브랜드 맘마밀 요미요미의 ‘요미요미 유기농 쌀떡뻥'은 휴대가 간편하고 △현미와 보리 △사과와 당근 △시금치와 브로콜리 △김과 미역 △자색고구마와 연근 등 5가지 맛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다.
‘요미요미 유기농 쌀떡뻥’은 쌀로 만드는 일반적인 쌀과자와 달리 기름에 튀기지 않은 쌀로 빚은 떡을 건조해 만드는 과자다. 부스러기 없이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운 식감을 가지고 있어 아기의 첫 간식으로 먹기에 좋다. 특히, 국내산 유기농 쌀과 야채로 만들어 합성첨가물이 없고 담백한 맛으로 충치에 대한 걱정도 덜었다.
◆ 유아용 ‘햇빛 가리개’로 차 안에서 수유와 재미를 동시에!
창으로 내리쬐는 가을볕은 자외선이 강해 아이에게 좋지 않다. 미리 유아용 햇빛 가리개를 준비해 이를 방지하는 건 어떨까. 맘투비는 다양한 디자인의 가리개를 선보이고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색이나 그림을 고려해서 고르면 아이가 만지면서 놀 수 있는 놀이감으로 대용이 가능하다. 또한 수유가리개로도 사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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